
최근 복고풍 춤과 노래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가 기능성게임 홍보대사로 뛴다. 경기도는 31일 한류스타 걸그룹 ‘티아라’를 오는 10월 7일부터 성남시청에서 개최하는 ‘2011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받은 ‘티아라’는 특유의 밝고 활달한 이미지를 활용해 국산 기능성게임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경기도는 이날 ‘찾아가는 콘텐츠 상상버스’ 출범식도 함께 개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