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LG아트센터에 `브랜드존` 오픈

신한카드, LG아트센터에 `브랜드존` 오픈

 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LG아트센터와 제휴해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공연장 로비에 영국 작가 리처드 우즈의 작품을 배치한 ‘브랜드존’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휴식공간을 구축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