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 뽐냈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한상호)가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영기 R&D센터장이 CTBUH 2011 국제 콘퍼런스에서 초고속 엘리베이터에 대한 학술 발표를 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한상호)가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영기 R&D센터장이 CTBUH 2011 국제 콘퍼런스에서 초고속 엘리베이터에 대한 학술 발표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imoo@etnews.com

현대엘리베이터(대표 한상호)가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CTBUH 2011 참석자들이 현대엘리베이터 초고속 승강기 기술을 체험하려고 테크니컬 투어로 `현대 아산타워`를 방문했다. `현대 아산타워`는 2009년에 완공한 높이 205m의 세계 최고 수준의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엘리베이터(분속 1080m)와 국내 유일의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분속 600m), 전망용 엘리베이터(분속 420m) 등 총 9대의 최첨단 승강기가 운행 중이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한상호)가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CTBUH 2011 참석자들이 현대엘리베이터 초고속 승강기 기술을 체험하려고 테크니컬 투어로 `현대 아산타워`를 방문했다. `현대 아산타워`는 2009년에 완공한 높이 205m의 세계 최고 수준의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엘리베이터(분속 1080m)와 국내 유일의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분속 600m), 전망용 엘리베이터(분속 420m) 등 총 9대의 최첨단 승강기가 운행 중이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한상호)가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양국 가족 80여명이 2011 경기도 한미친선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한미가족 및 어린이 문화체험`으로 `현대 아산타워`를 방문했다. `현대 아산타워`는 2009년에 완공한 높이 205m의 세계 최고 수준의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엘리베이터(분속 1080m)와 국내 유일의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분속 600m), 전망용 엘리베이터(분속 420m) 등 총 9대의 최첨단 승강기가 운행 중이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한상호)가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해 초고속 토종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양국 가족 80여명이 2011 경기도 한미친선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한미가족 및 어린이 문화체험`으로 `현대 아산타워`를 방문했다. `현대 아산타워`는 2009년에 완공한 높이 205m의 세계 최고 수준의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엘리베이터(분속 1080m)와 국내 유일의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분속 600m), 전망용 엘리베이터(분속 420m) 등 총 9대의 최첨단 승강기가 운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