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게임] 라테일 스마트폰으로 재탄생](https://img.etnews.com/photonews/1111/204027_20111104133604_966_0001.jpg)
삼지게임이 인기 캐주얼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라테일’을 스마트폰용(iOS·안드로이드)으로 선보이며, 한시적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테일 스마트폰 버전은 화려한 액션감과 풍성한 구성이 특징이다. 마을 8개, 마을 외 장소 6개, 필드 44개, 던전 31개 등 온라인에서 만났던 마을이 대부분 등장할 정도로 콘텐츠도 방대해졌다. 또 전직, 보조직업, 네트워크를 통한 유저장터와 우편함 등을 추가해 게임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폰 버전은 유저 중심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지원, 다양한 스킬 시스템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매 층 마다 다른 형태의 몬스터를 공략하는 ‘몬스터 타워’ 시스템과 펫 시스템, 자동 채광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