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기술연구회 표준연구원장 공모 3배수 공개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김건)는 16일 외교센터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후보자 심사위원회를 열어 3배수를 확정했다.

 3배수에는 강대임, 엄천일, 조양구(가나다순) 박사가 올랐다. 이들은 모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다.

 기초기술연구회는 이들 3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초 이사회를 열어 1명의 원장 후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