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오픈마켓 시장과 차별화된 새로운 소셜전자상거래 플랫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 www.chbreeze.com)가 새롭게 선보인 포스트딜(PostDeal)이 바로 그것. 포스트딜은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소셜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포스트딜을 운영중인 채널브리즈㈜는 페이팔닷컴(Paypal.com)을 성장시킨 글로벌 IT 투자사인 블루런벤처스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한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 유치,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으며 그 가능성을 일찍이 인정받았다.
포스트딜을 이용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등록하고 블로그, 카페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직접 판매할 수 있다. 즉, 개인이 해당 커뮤니티를 자신의 미니샵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초보자라도 상품의 제목과 가격, 수량 등 기본정보만 입력하면 1분 안에 상품 등록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품등록이 완료되면 해당 상품의 위젯이 생성된다. 이 위젯은 온라인의 모든 공간에 포스트잇처럼 자유자재로 붙일 수 있다. 구매자는 위젯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해당상품을 구매(결제를 포함)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홍보공간을 가진 홍보자들이 판매자를 대신해 판매 상품의 위젯을 복사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 공간에 붙이고 구매가 발생한 경우 그 블로그 수익을 판매자와 공유할 수 있다.
포스트딜은 지난 11월 25일부터 우수 판매자들과 함께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아이패드2, 삼성 LED모니터, 고려은단 비타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12월 9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 등록으로 다양한 곳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25%라는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기존 소셜커머스에서 판매 하였을 때 매우 인기있었던 제품으로 포스트딜 관계자는 “만원권 상품을 25% 할인된 가격인 7천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한정된 1,000장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귀뜸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스트딜 홈페이지(www.postde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