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오는 28일 전 임직원이 즐기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코웨이 뮤직 페스티벌’로 종무식을 치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종무식에는 10명 이하의 솔로 및 밴드로 구성된 20팀이 참가해 2개월 동안 갈고 닦은 끼와 열정을 뽐낸다. 결선에 앞서 이달 초 열린 예선전에는 총 39팀이 참가해 노래실력을 겨뤘다. 최종 20팀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최종 우승팀은 팀 전원이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2등 팀 200만원, 3등 팀 100만원, 본선진출 모든 팀에게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