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4호기 정비 마치고 발전 재개

 월성원전 4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19일 전기 생산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대표 김종신)은 지난달 26일부터 19일까지 총 24일 동안 월성원전 4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19일 오후 3시에 전기 생산을 시작해 20일 10시경에 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