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백업 데이터시스템이 기업 생존 좌우한다

준비단계가 복잡한 재난관리 계획이나 사소한 문제를 관리하는 재난관리의 경우 조금의 차이점이 있다.

백업 데이터시스템에 차이가 난다. 중소기업체는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컴퓨터나 전산 시스템의 활용이 작게사용된다. 물론, 데이터가 양도 많지 않다.

중소기업들은 백업의 준비는 단계부터 기초 자료, 매일 제공되는 자료 등이 바로 바로 백업데이터에 준비된다.

한편 기업 사무실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에 대처하는 대체 사무실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경우 직원들은 그들의 가정에서 직장에 관한 업무를 계속 할 수 있다

이는 업무에 필요한 인터넷 연결, 노트북PC와 비밀 번호만 있으면 가능하다. 만일 가정에서 기업의 업무를 할 수 없을 때에는 호텔을 이용하여 업무를 계속하는 방법도 강구해야한다. 만일 기업이 재난 등 외부에서 업무를 진행 할 수밖에 없을 때 업무에 사용되는 컴퓨터가 특별한 종류가 아니라면 대안을 찾기는 아주 쉽다.

보통 가정에서 쓰이는 개인 컴퓨터는 주변에서 잠시 빌릴 수 도 있거나 컴퓨터매장에서도 쉽게 구입 할 수 있다.

반면 가장 어려운 일은 인력을 구하는 것이다. 기업이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 직원들은 각자의 고유영역 때문에 업무외의 특정한 업무를 처리 할 수 없고 특정 정보를 아는 사람만이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

이럴 경우 해당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인력이 없다면 큰 문제가 발생 할 것이다.(관리자 암호, 중요한 프로젝트수행 단계 등) 중소사업주는 이럴 경우를 대비 모든 정보를 문서화해야 한다. 그것은 그 직원이 없더라도 그 해당업무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력 백업데이터인 셈이다.

특히 자리가 빈 직원의 일을 대신해서 새로운 직원이 일을 할 경우 새로운 직원은 기존 직원 작업을 최소한 짧은 기간 안에 업무를 추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과정에서 직원을 채용하는 과정도 생각해야한다 물론, 이 채용의 열쇠는 사업부가 직원의 능력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제공:DRJ 뉴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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