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대표 김종오)는 개국 4주년을 맞아 경기 동부권에서 직접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용문산 DTV 중계소를 28일 개국한다고 밝혔다.
이 중계소가 개국되면 양평·여주·이천·가평·광주·구리·안성·용인·하남·남양주에서 OBS를 직접 수신할 수 있게 된다. 약 40만 가구가 OBS를 안테나 없이 볼 수 있게 된다.
한편 이 회사는 수도권 지역 43개 케이블TV에서 2번 동일 번호로 송출하기 위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협의하고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