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은 중국 쓰촨성 이메이산시 이성시멘트 폐열발전 청정개발체제(CDM)사업을 성공적으로 UN에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등록한 CDM사업은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해 23㎿급 발전기로 전기를 생산해 연간 9만9943톤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사업이다.
이선우 환경공단 온실가스인증센터장은 “앞으로도 온실가스감축 관련 사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온실가스 대응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