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사내 7080 가요제 열어 중장년 임직원 사기고취

삼성전기는 40대 이상 임직원이 참여하는 7080 중년가요제 청춘만세를 2일 열었다.

삼성전기 수원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수원, 대전, 부산 사업장에서 각각 예선을 거친 1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트로트, 발라드, 팝송,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삼성전기는 40대 이상 임직원이 참여하는 7080 중년가요제 청춘만세를 2일 열었다. 삼성전기 수원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수원, 대전, 부산 사업장에서 각각 예선을 거친 1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트로트, 발라드, 팝송,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삼성전기는 40대 이상 임직원이 참여하는 7080 중년가요제 청춘만세를 2일 열었다. 삼성전기 수원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수원, 대전, 부산 사업장에서 각각 예선을 거친 1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트로트, 발라드, 팝송,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삼성전기 중장년 임직원들은 엘비스 프레슬리 복장을 하거나 가발과 선글라스를 쓴 후배 백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는 등 나이를 잊은 노익장을 과시해 직원들의 갈채를 받았다.

노승환 인사팀 상무는 “중년 임직원의 사기를 올리고 사내 소통을 더욱 배가시키는 흥겨운 축제였다”며 “나이든 사람까지도 젊게 만드는 젊은 조직을 지향하며 오늘의 무대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끼와 열정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