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제국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 상관없이 즐긴다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게임 `제국 온라인`이 모바일 플랫폼에 상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T스토어 첫 출시를 시작으로 구글 플레이, 애플 국내 앱스토어 등 주요 오픈마켓 출시를 완료했다. 이달 내 KT, LG 등 다른 오픈마켓에도 출시한다. `제국 온라인`은 홍콩 게임사인 라쿠에서 개발한 스마트폰용 롤플레잉게임이다.

넥슨의 스마트폰용 MMORPG `제국 온라인`
넥슨의 스마트폰용 MMORPG `제국 온라인`

강승한 넥슨 스마트사업실 부실장은 “서로 다른 모바일 플랫폼을 쓰는 유저들이 하나의 서버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멀티 플레이 체험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