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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

    도쿄게임쇼(TGS) 2026 첫 퍼블릭 데이를 맞아 넥슨과 엔씨가 선보인 서브컬처 신작에 일본 현지 관람객이 몰렸다. '파레이돌리아'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모두 출시 전 신작임에도 장시간 시연 대기열이 형성되며 일본 이용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1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TGS 현장에서 넥슨 신작 '파레이돌리아' 시연 대기시간은 150분을 넘어섰다. 퍼블릭 데이 개장 직후부터 전용 부스 주변으로 관람객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

    2026-09-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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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 2026]넥슨 '파레이돌리아' 첫 시연... “돌아가고 싶은 이세계”

    화면 속 타소가레관을 돌아다니다 캐릭터 이름을 불렀다. 잠시 뒤 소녀 캐릭터 '메이츠'가 반응하며 가까이 다가왔다. 전투에서는 턴제 특유의 고민하는 재미에 실시간 움직임이 더해졌다.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처음 베일을 벗은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차기작 '파레이돌리아'다. 파레이돌리아는 현실과 닮았지만 어딘가 낯선 이세계 도시 '아니마시'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부흥센터장이자 '타소가레관' 관리인이 돼 특별한 능력을

    2026-09-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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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게임 127개사 도쿄 집결…TGS를 새 장르 개척 전초기지로

    K-게임이 일본을 전초기지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장르 개척에 나섰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도쿄게임쇼에서 서브컬처와 액션, PC·콘솔 등 장르와 플랫폼을 전시하며 성공 가능성을 타진했다.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TGS) 2026'에는 한국 기업 127개사가 참가했다. 한국 주요 게임사는 출시를 앞둔 신작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미 서비스 중인 게임을 현지에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단계부터 일본 이용자

    2026-09-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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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 2026]도쿄 달군 'IP 팬덤 전쟁'... 日 장수작 맞서 K게임 새 얼굴 부상

    도쿄게임쇼(TGS) 2026이 17일 막을 올린 가운데 세가와 캡콤 등 일본 대표 게임사 부스는 개막 직후부터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년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인기 지식재산(IP)의 신작을 직접 체험하려는 팬들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조금 떨어진 한국 게임사 부스에서는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IP가 일본 이용자의 선택을 기다렸다. 30주년을 맞은 올해 TGS에서는 강력한 기존 IP 팬덤과 새로운 팬덤을 만들려는

    2026-09-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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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재단, '바람의나라' 30주년 맞아 신진예술가 지원…경복궁서 전통공예 전시

    넥슨재단이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게임 지식재산(IP)과 전통공예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고 신진예술가 지원에 나선다.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보더리스 Craft판-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결과물 전시를 오는 21일까지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넥슨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 '보더리스'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다. 바람의나

    2026-09-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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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1000만장 돌파...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 최초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장을 돌파했다.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는 처음이다. 출시 3년이 지난 이후에도 플랫폼 확장과 추가 콘텐츠를 바탕으로 판매량을 늘리며 장기 흥행 지식재산(IP)으로 자리 잡았다. 민트로켓은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000만장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낮에는 바다를 탐험하며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재료로

    2026-09-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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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템빨' IP 신작 MMORPG 연내 출시... '오버기어드' 티저 공개

    넥슨이 글로벌 인기 웹툰·웹소설 '템빨'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를 연내 선보인다.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템빨'을 비롯한 주요 웹툰의 게임 사업 확대에 나선 가운데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한국과 중화권 시장을 공략한다. 넥슨은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9일 공개했다. 40초 분량 영상은 게임의 핵심 요소인 무기 '검'의 1인

    2026-09-0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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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알파 테스트... 엔진 교체 완성도 점검

    넥슨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이용자 대상 알파 테스트를 마쳤다. 넥슨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초반 성장 구간부터 전투, 생활 콘텐츠까지 주요 동선을 이용자 플레이를 통해 점검했다. 마비노기 이터니티는 2004년 출시된 마비노기를 최신 환경에 맞춰 재구축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기존 콘텐츠와 플레이 경험을 계승하

    2026-09-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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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스컴 찾은 K게임 수장들... “글로벌 신작·사업 기회 직접 찾는다”

    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현장을 찾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낸 작품의 팬덤을 다지고 신작에 대한 이용자 반응과 시장 트렌드를 직접 확인했다.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 현장에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 등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전시 부스를 꾸린 크래프톤은 'PU

    2026-08-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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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게임즈, 영케어러 지원 '위드영 프로젝트' 2기... 1억원 기부

    넥슨게임즈(225570)가 가족 돌봄 부담을 짊어진 아동·청소년·청년을 지원하는 '위드영 프로젝트' 2기에 나선다. 넥슨게임즈는 넥슨재단과 함께 영케어러 지원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케어러는 장애나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아동·청소년·청년을 뜻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9월 넥슨재단, 초록우산과 함께 1기 사업을 시작하며 1억원을 기부

    2026-08-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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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상반기 매출 2조5603억원 '역대 최대'... 메이플·아크 레이더스 견인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조5603억원, 영업이익은 13% 늘어난 8379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13일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매출은 1조1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엔화 기준 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43억원으로 17% 감소했다. 순이익은 2788억원으로 77

    2026-08-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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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실시 및 '오버워치' 시즌4 시작

    넥슨 1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즌4의 시작을 알렸다.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넥슨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들은 이제 기존의 배틀넷 런처 외에도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수 있다. 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전설 전리품 상자 5개와 '

    2026-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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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게임 글로벌 도전 가로막는 '불법 복제'... 패키지 게임 '크랙' 버젓이 유통

    국내 게임사가 PC·콘솔 패키지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불법 복제가 다시 산업 성장의 위협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 불법 공유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크랙 버전'이 유입돼 국내 유료 패키지게임 생태계를 위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전자신문 취재 결과 일부 국내 웹하드와 해외 불법 공유 사이트에서 주요 국산 PC·콘솔 대작 게임의 불법 복제 파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넥슨 '퍼

    2026-08-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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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아카이브'가 만든 선한 영향력... 헌혈부터 기부 러닝까지 사회공헌 확대

    넥슨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헌혈 캠페인과 기부 러닝 등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넥슨은 지난해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블루 아카이브'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기부 러닝 행사와 헌혈 캠페인을 확대 운영하며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블루 아카이브' 1차 헌혈 캠페인은 전국 89

    2026-07-3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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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코리아, '더블유 캠페인' 통해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 치료비 8800만원 전달

    넥슨코리아는 사내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8800만원을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의 최초 수술 및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달한다고 31일 밝혔다. 넥슨코리아는 전날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전달식을 열고, 향후 수술비 지원 사업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기부금은 치료비 부담으로 적기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화상 환아 18명의 최초 수술비와 초기 집중 치료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화

    2026-07-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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