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출범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제2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가 출범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위원장) 등 각계 전문가 9명을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영원 숙명여대 통계학과 교수와 이수영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유정 호서대 디지털 비즈니스 학부 교수, 김진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계철 방통위 위원장, 황용석 건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황승흠 국민대 법학과 교수,조성호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왼쪽부터)가 제2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김영원 숙명여대 통계학과 교수와 이수영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유정 호서대 디지털 비즈니스 학부 교수, 김진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계철 방통위 위원장, 황용석 건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황승흠 국민대 법학과 교수,조성호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왼쪽부터)가 제2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이계철 방통위 위원장은 이날 미디어다양성위원회가 전문적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방송의 여론 다양성 보장 제도를 한 단계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제2기 미디어다양성위원회는 신문과 방송, 라디오,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의 영향력을 측정하기 위한 매체간 합산 영향력지수를 연말까지 개발하고, 시청점유율 산정제도를 개선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