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는 6월 훈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과거 전쟁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사이버 전쟁의 위험성을 각인시키기 위해 내달 20일까지 홈페이지(www.jiransnc.com)를 통해 사이버보안관련 퀴즈와 정답을 맞춘 사용자에게 블랙박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권우 지란지교에스앤씨 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대응 솔루션의 필요성을 인지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좀비PC탐지 및 치료 솔루션인 트랜드마이크로의 `TMS`와 비정상트래픽(DDoS) 취약성 분석 솔루션인 씨큐비스타의 `넷스피어`가 DDoS 공격의 실질적인 대응책 중의 하나임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통사고의 해결책 블랙박스와 학교폭력 해결책 호신용 경보기 및 학교폭력신고센터알리미 세트 등 경품을 총 120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