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사업·산학협력특성화지원사업·IT고급인재양성사업 선정된 대학 및 컨소시엄 발표

정보통신기술인력양성사업 심의위원회는 대학 IT교육의 품질 개선을 위한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사업 및 산학협력 특성화 지원사업`과 석·박사 고급인재양성을 위한 `IT고급인재양성사업` 신규과제 수행기관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사업에는 건국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충북대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산학협력 특성화 지원사업에는 이스트소프트-경희대·지란지교소프트-충남대·중외정보기술-동국대·이피아테크-단국대·딕스비전-전북대 5개 컨소시엄이 확정됐다. 대학 IT연구센터 지원사업에는 성균관대·중앙대·한양대·부산대·숭실대 5개 대학이 선정됐고, IT융합 고급인력과정 지원사업에는 한양대와 서강대가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과 컨소시엄은 올해 총 67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