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김홍신 작가 강연

휴넷(대표 조영탁)은 21일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100회째 휴넷 골드 명사 특강을 열고 김홍신 건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인생에도 사용 설명서가 있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휴넷 골드 명사 특강은 휴넷 교육 프로그램을 10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가입할 수 있는 평생 VIP 교육 회원인 골드클래스 회원들을 위해 매월 진행되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휴넷 골드 명사 특강은 2003년 벽산 김재우 대표의 강의를 시작으로, 지난 10년 간 이명박 대통령, 손석희 교수, 이어령 교수, 고은 시인,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유홍준 교수, 배우 최불암, 배우 손숙,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임권택 감독, 송승환 난타 대표, 김명곤 국립극장 대표 등 유명 석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골드 명사 특강 강단에 섰다.

이번 골드 명사 특강의 100번째 강연자로 나선 김홍신 교수는 `인생에도 사용설명서가 있다`라는 주제로, 삶의 목적과 존재의 이유,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으로 살아 가는 방법 등을 소개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휴넷의 가장 큰 경쟁력은 휴넷에서 평생 학습을 즐기는 학습자들의 열정”이라며 “앞으로 전 국민이 골드 클래스 회원이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그날까지, 더 나은 콘텐츠를 개발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넷은 골드명사특강 100회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00회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프랭클린 플래너, 행복한인문학당 핵심 7선 패키지와 상상마루 3개월 이용권 등 휴넷 교육과정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1회부터 99회까지 가장 많이 참석한 회원을 선별해 행복한 인문학당 문사철 100클럽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