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신한금융투자, 신한더블세이프 ELS 독점 판매 발행일 : 2012-11-12 15:3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손실률을 줄여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신한더블세이프 ELS`를 오는 16일까지 독점 판매한다. 이 상품은 손실구간에 진입해도 기초자산수에 비례해 손실률을 제한한 상품이다. KOSPI200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금융삼성전자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