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더블세이프 ELS 독점 판매

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손실률을 줄여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신한더블세이프 ELS`를 오는 16일까지 독점 판매한다. 이 상품은 손실구간에 진입해도 기초자산수에 비례해 손실률을 제한한 상품이다. KOSPI200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신한금융투자, 신한더블세이프 ELS 독점 판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