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의무화되는 정보보호관리체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유와이즈원(대표 현재환)은 21일 서울 삼성동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통합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스마트한 업무환경과 최적의 보안을 위한 통합정보보호관리체계(ISMS)`를 주제로 진행된다.
유와이즈원은 기획재정부 사이버안전센터의 와이즈원(wiseOne)ISMS 활용사례를 발표한다. 와이즈원ISMS는 ISMS에 대응해 누구나 따라만 하면 정보보호 전문가와 같은 수준의 인증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보보호업무관리 시스템이다.
인터넷진흥원에서는 ISMS 의무화에 따른 성공적인 보안체계 구축전략을 제시한다.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국내외 동향, 정보보호관리체계의 구축 방법론 및 사례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등록은 유와이즈원 홈페이지(www.uwiseone.com)에서 가능하고 전화(1588-4751)로도 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통합정보보안체계 문서전집을 제공한다.
유와이즈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2013년부터 의무화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에 대응해 적은 비용으로도 고효율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