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너무하다. 한국 대기업들의 공통된 비즈니스 모델인가?”
NHN, 다음, SK플래닛 등 IT대기업들이 스타트업 기업들의 아이디어를 모방해 관련 비즈니스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유통망으로 우위를 뺏고 있다는 보도에 대기업의 관행에 대해 지적하며.
“한때 IT강국이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나 실현될 수 있으려나 모르겠군요. 진정한 국격이란 건 바로 이런 건데 말이죠.”
영국 대법원이 대국민 서비스 강화와 판결 투명성을 위해 재판장이 직접 판결 취지와 판결 내용 등을 담은 5분 분량의 판결 영상물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는 기사에 우리나라가 관련 서비스를 먼저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제기하며.
“라인은 PC와 스마트폰 연동도 되고, 독창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사람들이 몰라봐 주고 국내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은 점이 안타깝다.”
모바일 플랫폼 자리를 놓고 겨루는 카톡과 라인의 세력 확대 전쟁이 해외 시장으로 확대됐다는 보도에 라인이 PC와 스마트폰 연동이 쉽고 기능 등 측면에서 카톡에 뒤지지 않는데 유독 국내 사용자가 적다는 점을 지적하며.
“무제한이 아니라 그냥 요금제일 뿐, 1등이라고 할 만큼 망에 자신 있으면 제대로 된 무제한이 가능한지 확인시켜 하는 것 아닌가.”
LG유플러스가 LTE 무제한 `95/110/130 요금제`를 첫 선 보인다는 보도에 이는 `무제한 요금제`가 아니라 그냥 `요금제`라며 지나치게 비싼 요금을 통해서만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을 비판하며.
“애플이 보유하고 있다는 현금 120조원은 언제 풀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애플이 성장이 둔화된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급락해 500달러 선이 무너지고 450달러를 겨우 지키고 있다는 기사에서 보유한 현금을 풀어서라도 주가 부양에 나서야 할 때가 아니냐고 지적하며.
“어릴 때 MP3 디자인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많이 감탄했구요. 한국을 빛낼 디자인을 더 많이 개발해주세요.”
우리나라 산업계에 `디자인 퍼스트(Design First)` 철학을 심은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의 디자인 개발 히스토리를 담은 `김영세의 디자인 스토리` 연재에 격려를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