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서울 전역에서 공동주택 가입자를 위한 현장 판촉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판촉활동에는 문재철 대표가 나서 아파트단지 고객을 위해 복을 기원하는 복조리를 집집마다 제공했다. KT스카이라이프 임직원은 상품 소개 설명서를 배포하고 가입 안내 활동을 펼쳤다.

문재철 KT 스카이라이프 대표는 “올 한해 고객들 건강과 복을 기원하기 위해 복조리를 준비했다”며 “국민행복 시대에 스카이라이프도 고객에게 조그만 감동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