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D-포스텍, 연구윤리 교육에 웨비나 방식 국내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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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인력교육원(KIRD·원장 김상선) 연구윤리정보센터(CRE)와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가 연구윤리 교육을 국내 처음 온라인 토론 세미나인 웨비나(Webinar)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웨비나(Webinar)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다. 개인 PC로 웹 사이트에 접속해 실시간 세미나에 참석하는 방식이다. 연사와 참여자가 온라인상에서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첫 연구윤리 온라인 세미나 주제는 `출판윤리와 논문 인용방법`으로 정했다. 진행은 김항인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연구개발인력교육원 측은 향후 연구윤리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웨비나 방식으로 정기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