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공업 대우인터, 캄보디아서 실명퇴치 운동 발행일 : 2013-05-23 14:5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동희)은 20일부터 5일간 캄보디아 시하누그빌 병원에서 빈곤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지 주민 및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원봉사자가 캄보디아 시하누그빌 병원에서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안과진료를 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해외 저개발국 실명구호 단체 비전케어와 함께 의료캠프 기간 동안 500여명의 안질환 환자에게 백내장, 사시수술 등 혜택을 제공했다. 오는 8월, 11월에는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천명 이상의 안질환 환자에게 무료 수술,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우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