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www.interest.me)`에서 최근 진행한 `2013 SS스타일링, 정윤기가 골라줄게` 이벤트 당첨자에게 경품을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CJ E&M은 이벤트에 참여한 약 2만명의 사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지방시 안티고나백, 발렌티노 락스터드백, 아쉬샌들, 리버틴 야상 등 100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이 경품을 단순 택배 발송이 아닌 리포터가 직접 당첨자 집 앞까지 찾아가 전달했다.
발렌티노 락스터드백 당첨자인 ID `choihoih**`씨는 “갑작스러운 방문에 좀 놀랐지만, 이렇게 직접 받으니 더 좋아요”, 톰포드 선글라스 당첨자인 ID `blueskyd**`씨는 “평소 인터레스트미에서 패션 관련 정보 많이 보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쁩니다”며 직접 경품을 전달받은 놀라움을 표했다.
이영기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인터레스트미사업팀장은 “사용자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사용자에게 단순한 경품이 아니라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