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아이(대표 조창제)는 PC자산관리 전문개발업체인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와 PC자산 및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인 `넷클라이언트(NetClient)` 비즈니스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영업과 마케팅, 기술 및 교육 등 다방면으로 협력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넷클라이언트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을 자동 관리해줌으로써 기업 내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법률적인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25% 정도 총소유비용(TCO)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800여개 기업 및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가온아이 관계자는 “이미 시장에서 기술력이 검증된 `넷클라이언트`와 가온아이의 공공 영업력이 결합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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