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스위스 기술혁신위원회와 R&D 협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9일 스위스 기술혁신위원회(CTI)와 기술정책 정보 교류와 국제 사업 협력 등 `공동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한 업무협정`을 맺었다. 김용근 KIAT 원장(왼쪽)과 발터 슈타인린 CTI 위원장이 협정서에 서명한 후 악수했다.

KIAT, 스위스 기술혁신위원회와 R&D 협력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