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 `프라우드` 냉장고 전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위니아만도(대표 민원식)는 자사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가 업계 최초로 900리터급 대용량 전 제품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위니아만도 측은 타사 900리터급 냉장고의 경우 일부 모델만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인 것에 비해 위니아만도의 프라우드는 10개 모델 모두 1등급이라고 전했다.

위니아만도의 프리미엄 대용량 냉장고 `프라우드`와 홍보 모델 다니엘 헤니
위니아만도의 프리미엄 대용량 냉장고 `프라우드`와 홍보 모델 다니엘 헤니

위니아만도 프라우드는 저장실별로 독립된 전용 냉각기를 장착해 저장실별 냉기 제어 기능 및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또 냉장고 상단 우측 저장실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두어 자주 꺼내는 반찬이나 음료수, 양념통을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할 뿐 아니라 불필요한 냉기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손부연 위니아만도 상품기획담당 상무는 “프라우드는 세계 최대 용량(915리터~940리터)임에도 불구하고 10개 모델 전 제품이 1등급인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