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중앙과학관에 무한상상실 2호 개소

미래창조과학부은 28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에서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을 비롯해 최종배 국립중앙과학관장, 김재현 화학연구원장, 정광화 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박필호 천문연구원장 등 내외빈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상상실 2호`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상목 미래부 1차관(가운데)이 국립중앙과학관 내 창의나래관 3층 무한상상실에서 3D프린팅 제작에 관심을 보였다.
이상목 미래부 1차관(가운데)이 국립중앙과학관 내 창의나래관 3층 무한상상실에서 3D프린팅 제작에 관심을 보였다.

무한상상실은 과학관의 다양한 창의프로그램과 연계해 초중고생 및 일반인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받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무한상상실 1호는 지난 달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소했다. 오는 31일에는 서울 광진도서관서 3호, 9월 12일에는 광주 신창동주민센터에서 4호, 9월 13일에는 목포공공도서관에서 5호 무한상상실이 각각 개소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