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 사무용복합기(복사기)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CSI는 국내 산업별 상품·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종합지수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전반적 만족도`, `재구입 의향` 항목에서 소비자에게 경쟁사 대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낸 것으로 조사됐다. 복사 속도, 소음, 기능조작편리, 부가기능 등 제품 품질·서비스를 평가하는 `요소 만족도`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에노 야스아키 한국후지제록스 사장은 “고객이 경영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