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지난 2011년 말부터 2년간 추진해온 `캄보디아 과학기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을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를 겸한 워크숍을 지난달 28일 캄보디아 프놈펜 기획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사업은 캄보디아의 국가 과학기술 체제 구축으로 과학기술 기반의 국가 발전 모델과 사회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됐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지난 2011년 말부터 2년간 추진해온 `캄보디아 과학기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을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를 겸한 워크숍을 지난달 28일 캄보디아 프놈펜 기획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사업은 캄보디아의 국가 과학기술 체제 구축으로 과학기술 기반의 국가 발전 모델과 사회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됐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