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재단 공식 출범…“게임산업 기살리기 총력”

게임인재단이 지난주 출범 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총 21억원 규모의 재단 자금을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 인력 양성, 힘내라 게임인상 시상 등을 전개하게 된다. 남궁훈 초대 이사장이 내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남궁 이사장은 “대한민국 게임의 기를 살리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게임인재단 공식 출범…“게임산업 기살리기 총력”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