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4박 6일 동안 캄보디아 프놈펜 및 깜폿v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식수 제공을 위한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봉사활동에서는 사내 우수봉사자로 선발된 25명의 임직원 봉사단이 우물파기와 함께 무너진 마을 길 및 집을 수리했다. 또 현지 학교를 찾아가 퍼즐 그림 그리기·시계 만들기 등 재능기부활동과 운동회도 함께 했다. 임직원이 기부한 3500여벌의 옷과 함께 휴대용 정수기 350여개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봉사단장인 김종배 코웨이 환경가전사업본부장은 “물 사랑 실천 사회공헌 활동이 캄보디아까지 전파돼 8년째 우물파기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코웨이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을 위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