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합격' 남지현, 과거 김수현과 풋풋한 커플 연기 "잘 어울려"

서강대 합격 김수현 커플 연기
서강대 합격 김수현 커플 연기

서강대 합격 김수현 커플 연기

배우 남지현이 서강대학교 심리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해 화제가 된 가운데, 남지현과 배우 김수현의 과거 인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현 남지현 풋풋한 커플 연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과 남지현은 입술이 닿을 듯 말 듯한 숨 막히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풋풋한 청소년 커플의 느낌을 표현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은 2010년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스틸컷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수현은 신예 스타로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남지현 역시 발랄한 여고생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지현.김수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지현, 김수현이랑도 드라마 같이 찍었네", "남지현, 김수현이랑 연락할까?", "남지현, 김수현이랑 잘 어울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