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와 KAIST 재학생, 직장인으로 구성된 W창업팀(사진)은 최근 태양광 램프를 병렬로 연결해 사용 시간과 조도를 높인 신기술을 개발했다.
W창업팀은 이 기술로 지난달 20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3 사회적 벤처 경연대회`에서 글로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W창업팀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작 가능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아프리카 등 제3세계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