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송도 개발사업 2조2700억 PF 금융주선

외환은행(행장 윤용로)은 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 2조2700억원의 금융주선 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PF 협약식에는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 스탠 게일 NSIC 회장, 이재학 외환은행 IB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2조2700억원에 달하는 PF는 6개의 패키지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리은행인 외환은행을 주축으로 SC은행, 교보증권, KDB대우증권, 메리츠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한투증권, 현대증권이 주간사로 참여했다. 시장참여기관도 은행, 보험사, 증권사, 전문투자기관 등 시장전반의 다양한 투자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포스코건설과 게일사가 주주로 있는 NSIC에서 사업시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직접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