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인기상품]추천상품-알파스캔디스플레이 IPS모니터 2269 IPS MHL+DP](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12/19/511512_20131219102524_030_0001.jpg)
알파스캔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의 `2269 IPS MHL+DP` 제품은 B2B 고객을 위한 플래그십 모니터다.
최신 광시야각 IPS 패널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강력한 성능과 품질을 겸비하고 있다. 18만원대의 저렴한 가격 역시 구매 포인트다. 특히 기업 고객을 위한 2년 무상 서비스와 방문서비스(수도권)로 기업 구매 담당자들에게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2269 IPS MHL+DP 제품은 고급 사양의 모니터에서만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포트(DP)와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단자를 구비했다. 모니터 사용기간이 평균 5~7년인 점을 고려하면 디스플레이포트, MHL을 앞서 적용해 도중에 모니터 스펙을 업그레이드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다.
디스플레이포트는 HDMI와 유사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중 하나로 신호 손실 없이 디지털 영상과 음성을 케이블 하나로 동시에 출력한다. MHL은 케이블 하나로 스마트폰의 사진, 영상, 각종 앱(카톡, 라인 등) 화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모니터의 큰 화면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료를 공유하며 회의 등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 MHL 케이블로 연결해두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제품에 적용된 최신 AH-IPS 패널은 사물의 자연색을 정확하게 구현하고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한다. 색상 왜곡 없이 원본과 동일한 컬러를 구현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문서작업은 물론 디자인, 웹 개발, 사진 작업에도 유용하다. 또 최신 LED IPS 패널에 알파스캔의 보드 기술력이 융합되어 5ms의 빠른 응답 속도와 2천만:1의 명암비로 더욱 선명한 화질을 선사한다.
디자인 또한 강점이다. 화면 좌우 테두리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울트라 네로우 베젤을 적용해 기존 21.5형 보다 화면이 더 커진 듯한 느낌이 든다. 듀얼 또는 멀티 디스플레이 구성에 이상적인 제품으로 다중 디스플레이가 필요한 업무 환경 또는 작업 환경에 최고의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다.
2269 IPS는 IPS패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전력 소모량을 크게 낮춰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요구하는 미국 에너지 스타 인증을 받았으며, 제품에 탑재된 전원관리 소프트웨어 e-세이버, 원하는 시간에 모니터를 자동으로 꺼주는 오프-타이머, 전력 소모를 50% 정도 낮춰주는 에코모드 등을 사용하면 추가적으로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