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커머스 CJ오클락을 운영하는 CJ오쇼핑은 연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절대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한 가지 품목을 `절대상품`으로 선정해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 최저가로 한정 수량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밍크 머플러, LG하우시스 고급 놀이방 매트, 노트북PC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혜숙 CJ오쇼핑 e커머스마케팅팀장은 “연말을 맞아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