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골프 실력을 향상 시켜주는 ‘밸런스 워터’

◇ 이제 골프를 즐긴다 = 예전 남성들의 만남의 장소로는 단연 당구장이 최고였다. 그러나 이제 실내 골프장이 대세인 시대가 도래 했다. 물론 골프는 비싼 스포츠라는 인식이 여전히 짙은 건 사실이지만, 삼삼오오 친목 도모를 위해 실내 골프장을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고 실제 필드로 나가는 경우도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사람들과 여가선용을 위해 골프를 친다고 하더라도 단지 친목도모의 목적만 있는 건 아니다. 엄연히 승부를 가리기 위한 기(氣)싸움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승부에서 이기기 위해 남들이 모르는 사이 연습을 하거나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은 필수가 되었고 심지어 전문적인 레슨을 받는 경우까지 생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낭패다.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는 것이 승부의 세계지만 매번 패배의 쓴 맛을 보는 것은 세상 누구도 달가워하지 않는 결과다. 제대로 퍼팅했음에도 불구하고 홀컵에서 3~6cm 벗어나고 매번 T샷이 일정하지 않고 방향감각이 없거나 아주 가까운 퍼팅샷도 실수하며 비거리가 일정하지 않고 오차가 심하다면 자신이 골프공의 중심(가벼운 쪽)을 제대로 맞추고 있는가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 골프공의 중심을 간단한 시약테스트로 잡아주는 ‘밸런스워터'
▲ 골프공의 중심을 간단한 시약테스트로 잡아주는 ‘밸런스워터'

◇ 골프공의 중심? = 골프공을 눈으로 보거나 만져도 골프공의 중심을 찾기 어려운 일반 골퍼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 있어 반갑다. 특허 받은 골프공 중심테스트 시약인 ‘밸런스 워터(Balance Water)`에 골프공을 담그기만 하면 자동으로 골프공의 중심을 찾아 주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 본인이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한 뒤 승부의 장(場)에 가지고 가면 그야말로 비장의 무기가 된다.

골프공의 중심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의외로 크다. 골프공의 중심을 정확히 위로하고 퍼팅을 했을 때는 탁월한 직진성과 방향성을 느낄 수 있고, 골프공의 중심을 앞쪽으로 한 채로 티샷을 했을 시에는 탁월한 비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곧 자신의 의도대로 공이 나가게 되며 승부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커진다는 말이다.

대부분의 골프공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골프공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그리고 연속된 패배는 상처만 남기기 때문에 때로는 승리의 만족감도 느껴야 한다. ‘밸런스 워터’로 중심을 잡은 나만의 골프공을 소지한다면 그 어떤 장소와 상대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것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