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저축은행, 미혼모 쉼터 나눔 봉사 펼쳐

친애저축은행 산타봉사단은 미혼모쉼터인 열린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이 자발적으로 만든 산타봉사단은 미혼쉼터를 찾아 주방과 숙소 리모델링 작업은 물론이고 청소 작업을 벌였다.

윤병묵 친애저축은행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미혼모 쉼터에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했다
윤병묵 친애저축은행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미혼모 쉼터에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했다

윤병묵 친애저축은행 대표도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