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블럭스코리아(지사장 김수한)는 타이밍 국정위성측위시스템(GNSS) 모듈 `LEA-M8F`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펨토셀, 매크로셀 등 모바일 통신장비간 동기화할 수 있도록 30.72MHz 주파수의 클럭 신호를 생선한다. 위성 원자 시계에서 신호를 수신하고 모듈 내부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정확도를 높였다.
전세계 각국 표준에 맞는 50개 이상의 위성신호를 포착할 수 있다. 건물밀집지역이나 실내에서도 신호를 추적한다.
모바일 기기, 통신망, 발전·분전 시스템, 가스나 화학약품 공장, 은행, 우편, 유통업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패키지 크기는 17㎜×22㎜다.
광저우(중국)오은지기자 onz@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