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 외교부 장관상 수상

이글루시큐리티, 외교부 장관상 수상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가 `2013년 세계 사이버스페이스 총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진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20여개국의 정부 관계자들에게 각종 보안 제품 시연 및 상담회를 진행했으며, 국가 이미지 제고와 국내 SW 해외 진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자사를 방문한 20여개국의 산업시찰단에게 다양한 제품 시연과 설명회를 제공했으며 특히 보안관제센터 설립을 추진 중인 해외 국가에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이번 표창은 국내 선진 보안 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한 전 임직원의 노력을 치하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