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2개 부문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1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에서 ‘창조융합종합대상’과 ‘최고기록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서울복합화력발전소를 세계 최초의 대용량 도심 지하발전소로 건설하는 아이디어와, 보령화력 3호기 5000일 무고장운전기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형구 중부발전 기술본부장은 “세계 최초의 지하발전소 건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 사고와 안정적 발전소 운영으로 발전분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