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공동브랜드 럭스코(LUXKO)가 조달청 ‘우수조달 공동상표 물품’ 지정을 통해 국내 공공시장 공략에 잰걸음이다. 광산업공동브랜드 대표법인인 한국광산업진흥회는 대진디엠피, 에이팩, 케이엘텍, 이노셈코리아 등 인증 회원사 21개사가 참여해 LED보안등, LED가로등, LED실내조명, LED투광등, 인터랙티브화이트보드 등 조달청 ‘우수조달 공동상표 물품’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수의계약이 가능한 법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국내 공공부문 시장 판로 개척으로 올들어 2억3000만원의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참여업체의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