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여성용 맞춤형 건강종합보험 `(무)롯데 Only 여성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은 생애주기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여성용 건강종합보험 ‘(무배당)롯데 온리(Only) 여성보험’을 3일 출시했다. 상품은 손해보험업계 처음으로 특약을 통해 응급실 내원 시 진료비를 보장하며 6대 가전제품을 수리할 때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업계 유일하게 출산축하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담보를 보장한다.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은 생애주기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여성용 건강종합보험 ‘(무배당)롯데 온리 여성보험’을 3일 출시했다.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은 생애주기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여성용 건강종합보험 ‘(무배당)롯데 온리 여성보험’을 3일 출시했다.

본인 또는 배우자(남편)의 소득 상실시 구직급여일당(1일 이상 90일 한도)·구직급여지원금·장기구직급여지원금(31·61일 이상) 특약으로 구직활동 때 필요한 생활 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80% 이상 후유장해 시 10년간 매월 100만원 이상 지급한다.

김주연기자 pill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