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산·학·연·관·군 간 정보통신기술(ICT)과 관련 정책을 교류하는 ‘14년도 공군 정보통신 발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초연결사회에서의 공군 ICT 신기술 융합’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총 8가지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은 “초연결사회에서 안보환경 변화와 함께 국가방위에 있어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 될 것”이라며 “공군도 국내에서 개발된 자체 정보통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투력 발전과 ICT 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