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고경영자인 토비 코스그로브의 책이 나왔다. 책에는 의료 혁신을 위해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10년간 노력한 치열한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새로 나온 책]병원의 미래 클리블랜드 클리닉](https://img.etnews.com/photonews/1411/627642_20141120104537_339_0001.jpg)
토비 코스그로브 병원장은 2004년 취임 이후 10여 년간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혁신을 주도해왔다. 코스그로브 원장의 리더십 하에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더 효과적이고 인간적이며, 적정한 비용으로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코스그로브 원장은 책에서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시도해 온 다양한 의료혁신 방안과 경험들을 설명하면서 병원과 보건의료의 미래가 될 중요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토비 코스그로브 지음. 홍상진 옮김. 김앤김북스 펴냄.1만 3800원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