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Signage Solution 전문기업인 (주)엠파트너스는 자체 개발한 광고홍보용 매체인 SPboard라는 브랜드 상품이 미주로 오는 19일 100대가 첫 해외수출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SPboard는 2014년 6월에 시장에 첫선을 보였으며 단지 6개월 만에 해외수출의 성과를 올린 것 이다.
이 제품은 라이트 패널과 LED 전광판을 일체형으로 결합하고도 제품의 전체두께가 10mm를 넘지 않는 초슬림형으로 높은 주목성과 뛰어난 가독성 그리고 초절전형 제품으로 A1사이즈 기준으로 라이트패널과 LED전광판을 Full로 가동하여도 18W정도의 전력만 사용하는 녹색기술 제품이라고 업체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처럼 단기간 내에 수출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은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어 다국적 언어로 지원되는 전광판, 초절전형으로 발열이 발생 하지 않는 LED bar 와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도광판 패턴기술 등을 적용한 개발전략을 세우고 사용자 편의 중심의 손쉬운 이미지 교체 방식과 가장 쉽게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컨텐츠 제작방법, 미려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스마트 기기형상의 디자인과 가성비 대비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국내. 외에서 개최한 전시회에 꾸준히 참여하여 우수 해외바이어를 접촉한 결과라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금번 SPboard를 수입한 해외바이어는 광고 및 정보전달 매체로서 자국의 환경에 맞게 매장홍보 또는 공지사항제공, 공장 안전재해방지 게시판 등으로 널리 사용될 수 있겠다며 수입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소기업인 ㈜엠파트너스(서울 구로구 소재)는 2001년 3월 창업 이래 줄곧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시스템 분야에서 국내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 국내주요 대기업 및 관공서 106개소의 LCD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태양광 제품개발을 시작하여 5년 전부터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
태양광 제품으로는 Solar M/L/S라는 독자모델을 구축하여 태양광LED 안전 유도등(SolarM)과 경관 조명등(SolarL)을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 주요 관공서 및 지자체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 제품군은 올해 조달청 계약실적이행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는 등 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왔으며 SPboardⓇ 를 올해 6월 출시하여 전자신문 주최 2014년 상반기 인기상품전 품질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주)엠파트너스 정 진 호 대표는 향후 SPboard를 해외수출 전략상품으로 육성한다는 방침 하 에 각국기준에 맞는 인증취득과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로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Green Signage 분야에 선두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Green Signage 제품설명회를 12월 16일(화)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서울 구로소재) 3층 대회의실에서 참가비 없이 무료로 가질 예정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은 사무실(1599-7214)에 전화로 참가 통보만 하면 되므로 적극적 참여를 권하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