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은행, 서울시청에 `목소리 기부존` 설치

스탠다드차타드(SC) 은행과 서울시는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착한 목소리 기부존’을 설치하고 오는 16일까지 운영한다.

착한 목소리 기부존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안내에 따라 목소리 재능기부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