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중국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면세점 발행일 : 2015-02-15 18:00 지면 : 2015-02-16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18~24일)를 앞두고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우리나라로 입국하고 있다. 관계 당국은 춘절 기간에 13만여명의 중국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가전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가전제품롯데면세점설요우커중국관광객춘절